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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 보수 요청 접수

시설 고장·파손 신고를 받아 긴급도를 가르고 처리 방법과 일정을 정한다.

수시 · 신고를 받은 당일 긴급도 판단

언제 하나요

직원이 시설 고장·파손을 알려 오거나 순회 점검에서 문제를 발견했을 때 시작합니다. 누수·전기처럼 위험한 신고는 받은 즉시 처리합니다.

이 일은 무엇인가요

영선(營繕)은 건물과 시설을 고치고 손보는 일입니다. 이 과업은 보수 요청을 받아 무엇이, 어디서, 얼마나 급한지 정리해 처리 방법을 정하는 첫 단계입니다.

요청을 말로만 받으면 나중에 공사 범위와 비용 근거가 흐려집니다. 작은 건이라도 요청서나 접수 기록을 남깁니다.

처리 순서

  1. 요청자에게 위치, 증상, 발생 시각을 묻고 가능하면 사진을 받습니다.
  2. 현장을 확인해 안전 위험이 있으면 사용 중지 표시와 출입 통제를 먼저 합니다.
  3. 긴급(즉시), 일반(일정 조정), 계획(다음 예산 반영)으로 긴급도를 나눕니다.
  4. 사내에서 고칠 수 있는지, 협력업체가 필요한지 처리 방법을 정합니다.
  5. 보수 요청서에 접수 내용과 처리 계획을 적고 요청자에게 예상 일정을 알립니다.
  6. 업체 공사가 필요하면 견적 비교 단계로 넘깁니다.

누가 무엇을

담당총무(영선) 담당자가 접수, 현장 확인, 처리 계획을 맡습니다.
검토시설 담당 선임자나 설비팀이 기술적 판단과 위험 여부를 확인합니다.
승인업체 공사가 필요한 건은 전결 기준에 따라 팀장이 처리 방향을 승인합니다.
통보요청자와 그 공간을 쓰는 부서에 일정과 사용 제한을 알립니다.

마무리 확인

회사마다 규정과 절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적용 전에 사내 규정과 담당자 확인을 거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