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실무 검수 통과 · 특정 회사 사례 검증 아님v1무료 공개
영선 보수 요청 접수
시설 고장·파손 신고를 받아 긴급도를 가르고 처리 방법과 일정을 정한다.
수시 · 신고를 받은 당일 긴급도 판단
언제 하나요
직원이 시설 고장·파손을 알려 오거나 순회 점검에서 문제를 발견했을 때 시작합니다. 누수·전기처럼 위험한 신고는 받은 즉시 처리합니다.
이 일은 무엇인가요
영선(營繕)은 건물과 시설을 고치고 손보는 일입니다. 이 과업은 보수 요청을 받아 무엇이, 어디서, 얼마나 급한지 정리해 처리 방법을 정하는 첫 단계입니다.
요청을 말로만 받으면 나중에 공사 범위와 비용 근거가 흐려집니다. 작은 건이라도 요청서나 접수 기록을 남깁니다.
처리 순서
- 요청자에게 위치, 증상, 발생 시각을 묻고 가능하면 사진을 받습니다.
- 현장을 확인해 안전 위험이 있으면 사용 중지 표시와 출입 통제를 먼저 합니다.
- 긴급(즉시), 일반(일정 조정), 계획(다음 예산 반영)으로 긴급도를 나눕니다.
- 사내에서 고칠 수 있는지, 협력업체가 필요한지 처리 방법을 정합니다.
- 보수 요청서에 접수 내용과 처리 계획을 적고 요청자에게 예상 일정을 알립니다.
- 업체 공사가 필요하면 견적 비교 단계로 넘깁니다.
누가 무엇을
| 담당 | 총무(영선) 담당자가 접수, 현장 확인, 처리 계획을 맡습니다. |
|---|---|
| 검토 | 시설 담당 선임자나 설비팀이 기술적 판단과 위험 여부를 확인합니다. |
| 승인 | 업체 공사가 필요한 건은 전결 기준에 따라 팀장이 처리 방향을 승인합니다. |
| 통보 | 요청자와 그 공간을 쓰는 부서에 일정과 사용 제한을 알립니다. |
마무리 확인
회사마다 규정과 절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적용 전에 사내 규정과 담당자 확인을 거치세요.